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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프로그램 사용 가이드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로그인, 이웃 정리, 서로이웃 신청까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1. 1프로그램 설치
  2. 2설정 후 시작
  3. 3자동 로그인
  4. 4자동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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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됩니다

    작업용 브라우저가 프로그램 안에 들어 있어 따로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 PC에 Google Chrome이 있으면 크롬으로, 없으면 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브라우저로 작업합니다.
    • 프로그램에 네이버 아이디와 비밀번호, 키워드를 저장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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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면 "AAsoft 전용 브라우저 창"이 열립니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작업용 브라우저 창이 하나 열립니다.

    • 평소 쓰시는 브라우저와는 별개의 창입니다. 북마크나 방문 기록이 없는 게 정상입니다.
    • 네이버 아이디마다 따로 기억하므로, 아이디를 바꿔도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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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된 아이디·비밀번호로 자동 로그인합니다

    프로그램이 그 창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 네이버가 보안문자(자동입력 방지)나 새 기기 확인·2단계 인증을 요구할 때만, 그 창에서 해당 확인을 해주세요. 확인이 끝나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 한 번 로그인하면 그 창이 로그인을 기억해서 다음부터는 로그인 과정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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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인되면 서로이웃 신청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사람처럼 불규칙한 간격으로 쉬어가며 신청하기 때문에 느리게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 작업 중에는 AAsoft 브라우저 창을 닫지 마세요. 창을 내려두고 다른 일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 멈추고 싶을 때는 프로그램의 중지 버튼을 눌러 주세요.

왜 이렇게 바뀌었나요?

자동화 티가 나는 브라우저를 쓰면 네이버가 이를 감지해 보호조치를 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디마다 전용 브라우저 창을 두고, 사람처럼 한 글자씩 입력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네이버는 하루 서로이웃 신청 수에 한도가 있습니다. 한도를 넘기거나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신청하면 보호조치가 걸릴 수 있으니, 하루 신청 수는 무리하게 늘리지 마세요.

자주 묻는 문제

"작업용 브라우저를 찾을 수 없음"이라고 나와요

프로그램 설치 파일이 손상된 경우입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거나 Google Chrome을 설치한 뒤 다시 시작해 주세요.

이미 열린 창 때문에 시작이 안 돼요

이전에 열린 AAsoft 브라우저 창이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그 창을 닫고 프로그램에서 다시 시작해 주세요.

브라우저 창 위에 "지원되지 않는 명령줄 플래그" 노란 안내가 보여요

정상입니다. 네이버가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넣은 설정 때문에 브라우저가 보여주는 안내이며, 서로이웃 작업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오른쪽 X로 닫으셔도 됩니다.

네이버 보호조치 화면이 떠요

네이버 안내에 따라 본인 확인을 마친 뒤 프로그램에서 다시 시작해 주세요.

그 밖에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카카오톡 문의하기